지명녀가 실장 일도 하는 경우..(관리사님 관점 기분 질문) 페이지 정보
제가 몇년째 접견하는 지명녀(관리사)가 최근에는 동일샵 실장일도 하고 있습니다.
관리일을 멈춘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관리 일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구요.
저는 일주일 많게는 3-4번도 다니기 때문에
지명녀(여실장)가 관리 일을 안할때는 다른 관리사를 보고 있고, 이런 빈도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지명녀가 실장일을 하면서 제가 다른 관리사를 보는 횟수/빈도 등을 다 꿰고 있다보니
가끔 관리받을때 뭔가 어색하기도 하고 미안함과 불편한 감정이 드네요 ㅠㅠ
제가 샵 매출 올려주는거니, 실장으로서 제가 다른 관리사 자주 보러 오는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관리자님들 입장에서는 어떠실지 궁금해서 글 적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명녀/여실장과는 교감도 있고, ㅅ위도 좀 높은 편이에요...
회원님들의 소중한 댓글
댓글 7
/ 1 페이지
익명님의
댓글
작성자
익명 작성일
08.11
아마 그지명녀는 자신이 받고있는 손님은 관리해줄겁니다. 당신은 간택받지 못한 손님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