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이런 고급 마사지를 받다니 운이좋네요
페이지 정보
리뷰내용
와....무슨 하늘에 구멍이났나
비가 장난 아니게 쏟아졌네요
어제 일을 마친 뒤 비가 휘몰아쳐도 저는 더스파로 방문했습니다
비가 많이 오니 옷이 좀 젖어서 후다닥 계산하고 얼른 씻으러 탕으로 고고싱
찝찝한 몸을 깨끗이 씻고나와 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며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나이는 대략 30대 중반 정도이며 상당히 젊으신 편이였습니다
압도 상당히 좋으시며 다른 마사지와 달리 정말 수준이 높았습니다
뭉친 근육들을 서서히 풀어주며 자세 교정도 해주고 아프지가 않아서 받는 동안
스르르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또한 찜질까지 해주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매우
편했습니다
댓글 21
/ 1 페이지

기린이함께라면님의 댓글